5. 결혼식 끝!!!새 창 열림
4/6(월) 익산&군산 여행의 2일차가 밝았습니다~~저희는 군산의 에이본호텔에서 1박 했는데 사진 찍어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ㅎㅎㅎ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10군산 에이본 호텔은 4성급 호텔이고, 군산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ㅎ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하고 체크아웃시간은 오전 11시!저희가 1박을 한 객실은 디럭스 패밀리 트윈!직접 찍은 사진이 없어 공식 홈페이지 사진으로 가져왔는데 다를 것 없이 아주 똑같이!! 생겼습니다ㅎㅎ공간이 아주 넓찍해서 아주 널널하게 사용을 했습니다요ㅎ이 날은 남편이 군산 출장지에 일하러 가는 날이라 오전에 일찍부터 2층에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요!조식당 바로 앞에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줬습니다~~소인 유아 조식 무료 이벤트 중이어서 아이들은 익산출장샵 모두 무료 입장~~기대하지 않고 내려갔는데 조식 메뉴가 아이들 먹일 것도 많고맛도 대체적으로 괜찮았어서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ㅎ남편에게 여기 조식 너무 괜찮다고 몇번을 말했는지 모르겠네요!!혹시라도 또 군산 오게 되면 에이본 호텔 묵으면서 조식 꼭 먹을 예정이에요♥조식당에서 남편은 바로 현장으로 가고 저는 아이들을 데리고 올라와 짐을 챙겼는데......원래는 이 날 군산 철길마을 구경하러 가려했는데 창밖에 비 오고 우박 떨어지고 난리난리......대체할 만한 곳을 찾는데 근대역사박물관, 평화 박물관 전부 다 월요일 휴무.....제가 찾아본 곳 중 유일하게 오픈한 테디베어 뮤지엄으로 출발~~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7길 37테디베어뮤지엄 군산은 휴무일 없이 매일 운영하더라구요ㅎ 조식 먹고 짐 정리하고 쉬다가 출발했는데 현장 익산출장샵 체크 일이 빨리 끝난 남편도 비슷한 시간에 도착해서 같이 입장했어요~~이번에도 빠질 수 없는 인증샷 타임!!뭐니뭐니해도 끝까지 남는건 사진 뿐......저희는 비가 오는 바람에 급 방문한거라사전 예매 혜택을 못 받았는데 방문 예정이시라면 네이버 예약으로 입장료 할인 받으세요~~성인 12,000원, 어린이 10,000원으로 총 4만 4천원 주고 입장해서살짝 아까웠던 1인......컨셉별로 테디베어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벽면에는 그 컨셉에 대한 설명이 기재 되어 있더라구요ㅎ음향도 테디베어의 움직임도 있었지만 첫째는 그냥 사진 찍기만 바빴던ㅋㅋㅋㅋ정가 다 주고 왔는데 그렇게 지나가지 말아줘!!를 외치고 싶었던 1인...중간에 테디베어 탈을 쓰고 사진을 찍을 수 있게도 되어있었는데어린이용 탈이 안 보였다는..출입국 익산출장샵 사무소 컨셉도 있구요~~정적인 포즈의 첫째와 세상 똥꼬발랄한 둘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행이라는 걸 아는지 기분이 음청 좋아보였습니다 ~~명화를 테디베어로 만들어 놓은 것도 나름 눈길이 가는 포인트였어요ㅎ굵고 짧게 관람을 마치고 기념품샵에서 큰 테디베어와 인증샷도 촬영 후 군산의 명물, 이성당을 찾아 떠났습니다ㅎ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중앙로 177 이성당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던 이성당 빵을먹어보기 위해 달려가도착한 시간이 11시 좀 넘었을 때 였던거 같은데 월요일 치고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아주 잠깐의 대기를 통해 빵을 구매하고 앉아 먹는 동안 12시를 향해 가는데 매장 밖으로 구매 대기 줄이 생겼다는.....사람들이 계속 서 있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가게 밖으로 빠지는 줄을 익산출장샵 보며주말이나 연휴에는 절대 못 오겠다 싶더라구요.......아니나 다를까 연휴에 이성당을 가셨던 회사 옆팀 팀장님은1시간 반을 대기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시그니처 메뉴인 단팥빵과 야채빵은 계속 만들어져 나오는 듯 했고, 맛도 괜찮고 가격도 합리적인 편이라 많이 사가는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2길 12-1 1층빵을 사고 점심 먹으려고 찾아본 식당 앞에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배경이었던초원사진관을 방문을 해보았는데요ㅎ 오래된 영화라 저도 보진 않았지만 많이들 간다고 하니 궁금해서 가보게 되었어요~은근 구경하러 오신 분들이 많아서 사람이 빠지길 기다렸다가 찍은 초원 사진관!시간 되면 영화도 한번 볼까 생각 중입니다ㅎ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구영3길 63초원사진관 익산출장샵 사진 찍으려 눈치를 보면서 군산 맛집이라는 한일옥 대기를 걸어두었는데요ㅎ월요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을거라 예상했지만 대기 걸어두신 분들이 엄청 많았던.....30분 정도는 웨이팅을 한 것 같았어요~~저랑 남편은 육회비빔밥을 주문하고, 아들들은 한우무우국을 주문해서 먹었는데요~육회비빔밥은 무난무난하고, 한우무우국이 뜨근하면서 정말 맛있었고육회비빔밥이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괜찮았어요!식사를 즐기고 싶었지만 피곤해서였는지 잔뜩 심통을 부리는 두찌랑 씨름 하느라고 저는 육회비빔밥을 반도 못 먹고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ㅠ땡깡게이지 맥스인 두찌와 씨름 하느라고 마무리가 아름답지 못했던 익산&군산 여행의 마지막.....나중에 좀 더 여유있게 와서 익산의 백제 문화유산도 둘러보고 이번에 못 본 군산 경동 철길마을도 가보고 싶네요ㅎㅎ
